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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

dodoring 2023. 11. 29. 18:56

올해 끝 얼마 안남았다 ㅋ

요즘 반복구간

잠시라도 우리 뮤비 너무 슬퍼..
눈물 살짝 고일뻔

새우철이니 새우 많이 먹어야지 ㅎ
대하 소금구이 + 대가리 버터구이
대가리는 대신에 셀프로 잘라서 해달라고 말해야함
 
근데 생새우 먹고싶다고 하니까
사장님께서 갑자기 하나 버억 잡아오셔서
까서 먹으라고 주심
ㅋㅋㅋㅋㅋㅋㅋ
팔딱팔딱 거리는데 난..모대

아니근데 인간적으로 너무 맛있어서
눈깔 빼고 다 먹었다
새우중에 새우 대가리가 제일 먓있음

나솔 보는데 속터져... ,.,.

리아+예진이랑 연남동 접선
가고싶었던 이자카야 있었는데
만석에다 방금 막 다 채워진 좌석들이라
포기하고 예진이가 괜찮다던 피자집 고고

하나 떼가고싶네

귀여움

피자 쏘쏘 먹을만 했당
근데 난 이런 피자들보다 반올림피자나
피자스쿨같은
약간 배달 전용(?) 피자들이 왜 더 맛있지

예진이가 다른지점에서 먹었던 코젤 극찬하길래
안먹은지 오래돼서 먹었더니
읭?스럽도록 밍밍한 맛
커피 마시는 것 같은 너낌...

너무 추워서 홍대입구 지하철역 근처 카페 아무데나 들어가서
디카페인 시키고 얘기 좀 하다가
다음날 출근을 위해 빠이

제목 : 라온이를 입고 온 예티

예진이가 이제 막 이십대 중반 이라 그런지
궁금한게 많아서 이것저것 쪼잘거리면서 물어보는데
걍 귀여웠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연트럴 걸어서
전에 자주 갔던 술퍼마켓 들림
콥케 루비포트 하나 쟁여서 들고 집으로 튀튀
(가격이 살짝 오른 것 같은데 아닌감)

이름모를 천사

너무넘우 기다렸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이건 무슨일 있어도 꼭 보ㅏ야한다고
큰소리치며 보러감
처음 시작할땐 설레서 심장 부여잡고 봤는데
나올땐 무표정으로 나왔다
지브리 팬으로서 봤다 정도로 뭐ㅎㅎ.

누가 내손안의 작은 개그맨 아니랄까봐
말하는거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영원히 나의 광대가 되어주련..

라귱이한테 전화해서 대충 수다 한사바리

무슨 의미?
(진짜 궁금함)

사당역 보쌈 족발 남바완
다맛있음 심지어 파프리카와 땅콩조림마저도
그냥 맛있음 그냥.

★올해들어 내자신에게 가장 많이 빡쳤던일 ★ ( *˘⌣˘)◞⁽⁽
출근길 지하철에서 잠 덜깬채로 내리다가
주머니에 대충 걸쳐져 있던 폰이 발빠짐 주의 구간에 쏙하고 빠짐
설마 발밑으로 사라지는 흰색 물체가
내 폰이라 믿고싶지 않아 현실부정했지만
귀에꼽아놓은 에어팟에서 연결 해제되는소리
황망하게 들리고..

암튼 정신 차리고 떨어진 위치 기억해서
상황실에 얘기하니 야간에 열차 멈춰있을때 찾을 수 있다그래서
하루 기다렸다가 다음날 아침에 다시 찾으러 가야하는 상황
(하지만 내 폰의 안전은 그 누구도 장담해주지 못했다
바퀴에 이리저리 치여서 다 빠아졌을 수도 있고
멀쩡할수도 있다고.. 거의 포춘쿠키 아니냐고) 
 
터덜터덜 회사와서 주변인들에게
피시카톡으로 알리고..(+푸념)
퇴근길+다음날 출근길 걱정하면서 일하다가
퇴근할 때 회사 구석에 박혀있는 책중에
이름 아는 작가 책 하나 빼서 퇴근길 지하철에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책이 너무 재밌었음 

암튼 지옥같은 하루 버티고
담날 찾으러 가니까
내폰은 외유내강인지 기스 하나 안나고
(흙먼지 조금 묻음)
할렐루야
 
진짜 최근들어 가장 힘들었던 하루였다,..

모친+모친 칭긔들 엄친아 결혼식때문에
서울 올라오신다고 하셔서
얼굴볼겸 나도 삼성역으로 출발

모르는분 결혼 축하해주기..
(엄마친구아들)

유희이모가 자리 앉자마자 맥주 한잔 하자해서
얼떨결에 한잔 마심

훔냐

귀여운 아주모링들

항마력 딸리는데 어쩌라구
 
일요일 저녁 혼자 돌아댕기고
살거 사고 커피마시고 여유부리기

산책하는 강쥐 둘

칭따오 병이 평소 보던거랑 좀 다르게 생겨서 신기

양꼬지 존맛

백골뱅이탕 맛있음
단점 : 배가 안부름
(칼국수 안먹어서 그럴수도)

집가는길 골목에 사람 드글거리는 치킨집
궁금했었는데 어쩌다 방문
아니 근데 계란말이도 시켜놓고
반도 다 못먹음

양념치킨 양념은 맛있긴 했는데
사람이 바글바글한 이유는 모르겠는?
૮꒰˶ ・֊・ ˶꒱ა

사촌언니 결혼식으로 연차 갈기고
영서랑 포항으로 가는 KTX타러 고고
서울 떠나는것만으로도 해방감 느껴져서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영서가 맞다고 한 기차 타서 둘이 화장실 갔는데
밖에서 갑자기 문 두드리면서 기차 반대거 잘못탔다고
소리지르길래 뛰쳐나가서
반대편 기차 출발 직전에 탑승 완료
진짴ㅋㅋㅋㅋ

타기전 들린 던킨에서 산 도넛 먹으면서
마음 좀 놓고
(근데 빈대 대란때문에 자꾸 불안함)

와중 집에서 제로펩시 챙겨온
탄산중독자
그만마시렴 뼈 삭는다 얘야..

어째저째 포항역 도착
멋도모르고 버스 개오랜만에 탔다가
반대방향으로 타고
다시 탔는데 거친 포항버스기사님의 운전때문에
토쏠려서 오바이트 직전에 안되겠다 택시타자 해서
도중에 내려서 택시타고
파란만장하다 증말..

잡은 숙소 근처 맛집이 없어서
(음식점 자체가 거의 문닫고 없고)
너무 추워서 그냥 근처에 있던 감자탕집 들어감
근데 그냥그랬음
나는 등뼈같이 MSG맛 팟팍 나는
자극적인 국물을 원했다구..

기본안주 멸치는 진짜 오랜만

배 터질 것 같은데
이대로 숙소 들어가기 아쉬워서
바로 옆에 있는 투다리 들어가서
쪼그마난거 시키고

너가 은행구이를 좋아한다는건
의외였다

언니 헤어에센스 필요해? 라고 묻는중

숙소 와서도 얘기 한참 하다가
다음날 일찍 일어나야하니 정신차리고 취침

아침이 밝았습니다
겨울 발라드 틀어놓고 준비중 입니다

식장 도착하니까 부친과 대현찡(영서 부)이 신부석에서
축의금+식권 배부 하고있었다
너무 반갑구 ㅠㅜ

울고있는 막내이모를 찍는 영서를
무표정하게 바라보는 둘째이모
를 찍는 나

결혼식 끝나고 막내숙모 ㅋㅋㅋ
세모랑 사진 몇십장을 찍으신지 모르겠..
아니 영서랑 나도 여기서 둘이 기념샷 찍으려 했는데
숙모가 세모 붙들고 계속 찍으시는 바람에
결국 못찍음

나 서영 둘째이모 세모

나 세모 점토
(점토는 그냥 세모랑 놀다가 따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토접시

세모랑 점토 거의 식 반 지나고 와서 밥먹는데
이게 모야..?

영서접시

편식 쥐리는건 얘도 마찬가지

춉!

밥 다 먹고 넷이 세모차타고 영일대 해수욕장
많이 안먹어서 빵을 많이 먹고싶옸다

맛있어 보이는거 많았음
계산은 세모찬스루 ㅋ

 

난 명란 바게트 골랐는데
점토가 환멸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봄
난 맛있는데 다른애들은 입에도 안대드라
오히려 좋아~! 다내꺼
근데 밖에서 먹다가 너무 추워서 들어감

편하고 순한 애들이랑 있으니까
너무 좋아 ㅠ

세모+점토 보내고
영서랑 영일대 걷기 시작
근데 갈매기가 너무 많았다 진짜 너무

비둘기도..ㅎ
근데 쟤 발 한쪽이 없던데 좀 안됐었음
 
살아남거라.

날씨가 구름이 너무 많았어서
아쉽구 ㅜ

할모링댁 갔는데 우리 옷 너무 불편해서
이모가 준 커플 옷으로 맞춰입음
ㅎ_ㅎ
gay

한잔 때리고 또 수다떨러 온 이모님들..

월, 화 연차라서
울산 복귀 후 세모+엄마랑 코스트코 필수코스

능지처참당한 참치 전시...

본가에서는 항상 아침 9시 전에 일어나야함
일어나서 여유롭게 아침마당 시청

집앞에 공항있으면 좋은점:
공항가는데 걸어서 5분 걸림

 

나 아직 서른 아니라고
만나이 개편되고나서 오히려 더
귀찮고 복잡해짐

집근처 삼겹살집
와봤는데 이모링 넘 친절쓰하셩
고구마 하나씩 집어가서 먹으라구 하셨다
ㅋㅋㅋㅋ

저게 모지 하다가 이모님이 새로 들어온 맥주라길래
아직 냉장고 안넣어서 미지근하다고 하심
고민하다가 먹었는데
탄산 안쎄고 먹을만 하던디
(탄산 싫어하는 나로선 오히려 좋아)

갈때 또 가져가라고 하셔서
두개 들고왔찌

대방어+광어
대방어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김+참기름소금장+묵은지 싸먹으니까
환상이더라

지리는 서콰이엇
겨울은 석화먹는맛이지..

라온맘과 반포 모던하우스

전날의 숙취로 고통스러워 하시는 분
너의 선택이었으니 받아들이렴.

생각없이 뜯었는데 꼬부기 나옴!

퇴근길에 핑구봤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해물라면
누가보면 나 바닷가 사는줄 알것네
이거 맛있었다

석화 찜!!! 이거 베스트

석화 회두 ㅎ
잘 먹고 댕겼다

구름사마와 석촌 엄청난 맛집 발견
다 맛있었다 고등어두 ㅜㅜ

회는 너무 굵게 썰어주시고
소자도 양이 너무 많음ㅋㅋㅋ
아 근데 나 진짜 요근래 해산물 미친듯이 먹었구나..

거짓말 안하고 매운탕 바닥까지 긁어먹음
그 여파로 자기 전까지 목이 타서
물 계속 마셨다
ㅋㅋㅋㅋㅋㅋ

브이부이

구름집 도착
원래 2차 3차까지 먹는데
우리 최초로 배달이나 뭐 안시키고
집에 있는걸루 때움
만둣국 존맛
(배부른데 자꾸 들어감)

덩그러니

다먹고 또 뭔가 출출해서
소세지 두개 구워주는데
먼가 왤캐 웃기지

 

 

 나자신 화이팅
제일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