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진짜 날씨 너무 더운거 아니냐고.근데 작년 여름은 너무너무 습해서 아쿠아리움이 따로 없었는데이번 여름은 딱히 습하면서 더운 것 같진 않고그냥 그냥덥다 그냥버터짱과 오랜만에 울대 라멘 ~.~바보사거리 진짜 몇년만에 갔는데몇군데 빼고는 진짜 다 바뀌어있었다뭔가 서운ㅎ쪼금 달려서 동구인지 북구인지 그 경계의 바다빵 왕창 조질거라는 포부를 안고 카페 갔는데먹을게 너무 없어서 실망..쪄죽는데 그래도 남는건 사진이니까이악물고 바다 배경으로 사진 찍기세모옥이랑 호계 팔공밀면인가?여기 육수가 넘 맛도리라 ㅜ나중에 시경총각 데려와야지 생각함밀면도 나름 맛있었다그의 저돌적인 사랑을 표현한 작품버터디바를 구경하는 아이들승주가 일본에서 실시간으로뽑는 영상까지 보내면서 뽑아준고비토 ㅜㅜ아까워서 가방에 달지도 못하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