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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4

dodoring 2025. 4. 9. 22:38

귀여운 여행 카드
근데 우린 몰랐지 이걸 만들자 마자 일본으로 갈줄은...
ㅋㅋㅋㅋㅋㅋㅋ

폰 꺼져서 알람 못듣고 자는 바람에 지각 각이었는데
배달 초인종으로 깨워서 무사히 출근시키는 정식영...ჱ̒ ᴗ ·̫ ᴗ
당신은 정말 똑똑하고 대다내
덕분에 출근길에 커피 하나 들고 출근!

내가 이것 때문에 얼마나 머리가 뜨거웠는지

선양 맛있다길래 먹어보고싶었는데
버터누나 존맛 두부김치 할 겸 장보러 갔는데 뙇 있길래
파밍 했따
약간 술맛 별로 안나는 가벼운 소주맛이라 좋았음!
왜 일반 음식점에 잘 안파는거지

선릉에서 하도 자주 봐서 이제 선릉 길 어느정도는 알 지경
효기대리+버터짱+나+영서 신기한 조합으로 만나게됨

영서 갑자기 당떨어진다길래
집에서 혹시 몰라 챙겨온 아몬드빼빼로 나눠먹기

딱히 맛집 가고싶은 생각은 없었어서
2,3차 그냥저냥한 이자카야에서 아무거나 시킴
(웃긴게 김서영 맨날 황도 시킬 때 사람들 눈치보고 시킨다)

발 모아보라니까 나란히 모으는거 왤캐 웃겨
ㅋㅋㅋㅋ

술자리에서 갑자기 투다리 김치우동 얘기 하다가
쿠팡에 밀키트로 나와있다는거 생각나서 그자리에서 바로 시키고
다음날 버터짱이랑 어묵이랑 이것저것 더 넣어서
해장했는데 존맛..진짜 해장에 이만한게 없다!

버터짱 떠나기 전 눈물젖은 다글다글
고추 많이 넣어달라고 하는 센스
ദ്ദി˘•ω•˘ )
항상 일요일에 먹어서 그런지
다글다글 생각하면 뭔가 작별맛 나 ㅜ 

 

듀오 닉변
채팅에서 지가 진짜 도도링이라는 사람들 나옴

일년만에 디자인연구소 모임
나는 사자마자 편의점에서 입에 털어놓고
다른분들것도 챙겨서 가는중
(이제 컨디션 없으면 모임음주 안돼..)

너무 웃긴게 팀장님도 우리것까지 바리바리 사들고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거 없으면 안된다면서
다 똑같이 저물어가는중..^^

좀 화나는건 여기서 칼국수 안먹고 나옴
ㅡㅡ
저 대존맛김치에 칼국수로 마무리 하고 나와야하는데
빡치지만 팀장님이 쏘셨기에 흐린눈하고 나왔당 ㅎ

얼떨결에 센빠이랑 팀장님이랑 삼인팟 네컷;;

2차로 간 이자카야에 이 기본안주로 주는 쌀대롱
왤캐 맛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나 혼자 다먹음

딥해지는 대화에(일얘기 회사얘기) 사팔뜨기로 안주만 주워먹다가
언제갈지 각 보기 시작하고

귀가 타이밍 본것이 무색하게,,,
일찍 자리 시마이 하면서
팀장님이 용돈이라면서 오만원 쥐여주심
이것이 참된 어른이다.

우리 버터링 데리러가는날~~~~♬
항상 금요일에 퇴근하자마자 케텍스 타고 날아오십니다
 
 
 
 
 
⧹╲⎝⧹༼◕ ͜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ﱞo.◕ ༽⧸⎠╱⧸
 
이 날 왤캐 역에 사람이 많았는지;;;

파이리빵 보여서 보물마냥 사온거 졸귀

진짜 두부김치 장인이다
아 또먹고싶어
솔직히 일주일에 한번씩은 먹어줘야해..

주말에 날 좋을 때 나가서 동네 카페 데이투
날씨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먼 얘긴 것 같다..^^
일본 날씨 걱정 마니 하는즁

단란한 2월입니다~!!
(와중 아아메 두잔 째 조지고 계신 버터링)

또부김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와인 사면서 사온 사케 따뜻하게 데워서
모친께서 보내주신 등갈비찜이랑 챱챱

나는 그렇게 될거라 믿어
버터링과 많은 이야기를 했던 날!

서영이 집에 새로운 햄토리가 찾아왔다
이모부는 계속 햄투라고 하는데
이번에도 내가 지어준 이름으로 불러주는 영서
(종혁이 24년 12월생이라는 저 텍스트가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ㅠㅠ)

인짱 집들이에 수원까지 날아갔다
언우랑 즈미언니는 더 일찍 도착해서
웰컴티까지 마시고 ㅋㅋㅋㅋㅋ
이날 거의 태풍급이어서
버스 내려서 집까지 찾아가는동안 죽을맛이었던..

컨디션 사놓는 센스좀 봐,

언니가 야무지게 쌈 싸서 입에 넣어줌 ㅠ
아끼바리 제대로 당하고

이것도 찍으라고 계속 그러는데 왜 찍으라고 한건지 모르겠

쪼그만한 아가테라 넘 기엽자나

나 김치전순이라서
석처사랑 계속 기싸움하면서 먹었다
결국 인짱이 한판 더 구워줌

지난이오빠가 냉장고에 있던 사케 꺼내와서
이것도 부시고
진짜 배터지게 과식해서 소화제먹음;;
(2차 가야하기 때문에)

ㅋㅋㅋㅋ무도달력 뭐냐고 ㅜ

언우가 날린 부적
나도 두장 가져옴
행복만 할거야~~

다같이 먹은거 정리하면서
고단함에 서서 맥주 조지는 인짱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설거지 도와준대도 절대 안된다면서
끝까지 못하게 역정냈다

 

한숨 돌리고 인짱네 집 근처 약간 투다리재질 술집으로 2차
김치우동 너무 맛있었는데
이때도 식도까지 음식이 차있어서 여기서 안주
면 두가닥 먹음 ㅜ

데리러 와주신 버터링(( ᵕ̤  ‧̫̮  ᵕ̤ ))이랑 6인팟 이야기 좀 하다가
갑자기 언니가 소름돋는다길래 보니까 나이키 흰둥이+믹스 두명
막 징그러워하면서 사진 찍음
ㅋㅋㅋㅋㅋㅋㅋ
와중 버터링 혼자 드레스코드 왜 안알려줬냐며 속상해하고 ㅜ

집 가는길 귀여운 피크닉가방

베르세르크 잼있따....

퇴사 하니까 낮에 피시방도 와보는구나
ㅋㅋㅋㅋ

나 부산이라고 버터짱에게 보내주기 위한 사진
다른 세카이에 있지만 우린 같은 부산이야-!

평일에 합정에서 예티만남
진짜 오랜만에 합정 가는데 하나도 기억안나고
서울 올라온지 얼마 안됐을 때는 자주 갔던 것 같은데
(앤트러사이트 혼자 많이 갔음)

직원분들 다 친절하고 강아지는 너무 억울하게 귀여웠다

기회를 틈 타 화장실 셀카

저녁은 예티가 극찬한 이자카야로
나진짜 기대 엄청많이하고 감

분위기 너무 좋았다
작고 아늑하고
화장실에 피워놓은 향 냄새도 좋아 ㅜㅜ

그리고 더 좋았던건 일본 소주를
다양한 옵션으로 마실 수 있다는것!
안주들도 다 적당한 양에 가격도 적당해서
이것저것 먹어보기 너무 좋았다

염장 다시마가 들어간 쌈장에 배추 잘라서 나오는
기본 안주인데 이것부터 심상치 않고
시소 소주 온더락으로 마셨는데
그냥 일본소주맛남 특별한 맛은 X

ㅈ진짜 예티야 너무고마워 나 여기 알게된게
너무 기뻐 진차로..
이곳이 더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해.

오랜만에 걷는 홍대입구역 3번출구 라인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아쉬워하는 예티 뒤로하고
작 별
ㅋㅋㅋㅋㅋㅋㅋ

당근 하려고 나가는즁
근처 메가커피 들러서 아아메 한잔 썌리면서 기다리다가
무사히 판매 완료

버터링과 울산에서 만남!
하카타 뭐시기였는데
암튼 하카타 예행연습으로 ㅎ.ㅎ
세트 있어서 시키고 우삼겹 크림우동 추가로 시켰는데
연어사시미 존맛...
저기에 참치비빔밥?  있었는데
둘 다 그거 너무 맛있어서 계속 퍼먹었따 ㅋㅋㅋㅋ

건강한 음식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ദ്ദി(•̀ ᗜ <)
하지만 소스 추가.

하지만 디저트도 야무지게 뿌셨지..
오랜만에 스컹크웍스 갔다
저 얼그레이 파운드케이크? 너무 맛있던데
갑자기 또 생각나네

버터링세모링도도링 트리플세모들
어쩌다가 같이 클라이밍 하러 왔당
ㅋㅋㅋㅋㅋ

생전 태어나서 클라이밍 처음 해보는 둘
열심히 가르쳐준 버터링 ㅜㅜ
첨엔 좀 무서웠는데 하다보니까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음ㅋㅋㅋㅋ

근데 이 신발 너무 전족마냥 발 조여서
사이즈 두번 바꿨다

바지 엉망되었찌만 ^^
생각보다 재밌었고 빡셌음
그리고 은근 사람이 많아서 순서 기다린다고 좀 짜즁남 ㅎ

끝나고 송정동 고깃집가서 술 한잔 하면서 단백질 충전
+된장술밥+껍데기
(저번에 즈미들이랑 왔을 때 너무 맛있었어서
세모링 버터링 데려옴)

수다 마저 떨러 2차
호떡뭐시기라길래 술안주로 호떡이 웬말이야;;했는데
맛은 있더라 근데 안어울리긴 함
근데 잘 먹긴 했음 또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술톤으로 네컷 조지기
펀치 한바탕 치고 세모랑 택시타고 빠이하기전에
갑자기 화장실 급하다는 세모때문에 화장실 찾기 이슈도 있었고
ㅋㅋㅋㅋㅋㅋ
재밌었던 하루~.~

홈프로텍터 강등 기념 친정 온거라
낮에 모친과 코스트코 가서 이것저것 장좀 보고
초밥이랑 피자 겟

광합성 조오지면서 산책중
울산 날씨 너무 따뜻하고 좋은거야....
몬가 많은 생각이 들지만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머리 비우고 산책함

 

그 돌은 너의것!

마음이 몽글몽그루
⁺. ⊹˚₊ ₊·(੭  · ˕ · )੭‧*
 
이제 드디어 일본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