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적으로 진짜 날씨 너무 더운거 아니냐고.
근데 작년 여름은 너무너무 습해서
아쿠아리움이 따로 없었는데
이번 여름은 딱히 습하면서 더운 것 같진 않고
그냥 그냥덥다 그냥


버터짱과 오랜만에 울대 라멘 ~.~
바보사거리 진짜 몇년만에 갔는데
몇군데 빼고는 진짜 다 바뀌어있었다
뭔가 서운ㅎ




쪼금 달려서 동구인지 북구인지 그 경계의 바다
빵 왕창 조질거라는 포부를 안고 카페 갔는데
먹을게 너무 없어서 실망..
쪄죽는데 그래도 남는건 사진이니까
이악물고 바다 배경으로 사진 찍기

세모옥이랑 호계 팔공밀면인가?
여기 육수가 넘 맛도리라 ㅜ
나중에 시경총각 데려와야지 생각함
밀면도 나름 맛있었다

그의 저돌적인 사랑을 표현한 작품

버터디바를 구경하는 아이들

승주가 일본에서 실시간으로
뽑는 영상까지 보내면서 뽑아준
고비토 ㅜㅜ
아까워서 가방에 달지도 못하고
집에 고이 모셔두고있음.

동네친구 좋은점
이따 집 올래? 하면 갈 수 있음
나 있으면 청소 신명나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막상 불러놓고 청소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버터짱이랑 이거에 빠졌다
뭔가 웃긴게 버터짱이랑 나는 시즌별로
같이 꽂히는게 있어서
뭐 하나 꽂히면 그것만 주구장창 사먹거나 사마시기
생각없이 뜯어먹으면 순삭임 ㅜㅜ

모모링 생일이라 급하게 송정동 케이크 맛집에서
전날 주문했는데
대존맛케이크였던것....
나중에 가서 케이크 종류별로 뿌시기로함

여기 어디더라 이것저것 하러 간 무거동쪽?카페인데
되게 희안한 구조로 되어있었음

뽀용뽀용

전투력 ㅋㅋㅋㅋ

버터짱이 나 집에 데려다주면서 같이 들르는 GS 옆에
놀이터 하나 있는데 거기 이 그네 하나에 낑겨누워서
노닥거리고 하늘보고
선선할때 누워있으면 너무 좋다 ㅜ
(근데 오래누워있으면 목이랑 등 아픔)

시경의 성시경

버터짱이랑 처음으로 엽떡+허니콤보 조합 먹어봄
존맛이어따
(길티 듀오)

이때까지만해도 서류뽑고 지원서류쓰고 정신없었지...
진짜 월~금은 저녁 전까지 도서관에 짱박혀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친구들 만나거나 약속도 안잡고 ㅜ
이직걱정+단조로운 하루 등
간헐적으로 우울 올 만 했음

폭우를 뚫고 면접보러갔던길..ㅎ

드로잉 손놓은지 10년 되면 이러케 됨

옥이가 근처 치킨집에서 사옴
집에 그득그득 사놓은 레몬진이랑 먹으면서
유일한 일탈 ㅜ

버터짱 만나는 소중한 주말
집근처 웨이팅 쩌는 라멘집 가봤음
환장라멘인가?
다행히 타이밍 잘 맞춰서
우리 뒤로 사람 우르르 왔다

대파로 사랑고백 ♡



송정동은 뭔가 너무 편해ㅜ


부산에 있는 버터짱 점심시간에 영통
소녀 다리모양 해주는데 너무 웃겼다
ㅜㅜㅜㅋㅋㅋㅋ
수줍(듬직)

옥이 모모링이랑 송정에서 샤브샤브 먹고
커피+디저트 조지자고 샬로우 데려갔는데
크로플 보고 부정적이었던 둘이서
먹자마자 맛있다고 반색하는게 너무 웃겼음
솔직히 샬로우 브라운치즈크로플?이거 진짜
맛있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수줍)

드디어 동네에도 등촌이 생기다니 하고
잔뜩 기대하고 갔더만
김치는 달고 뭔가 다 별로 ㅜㅜ
다신 안갈듯

집에있는데 셈오가 시켜준 맛도리 버거
아빠도 인정한 맛이라는데 맛있긴 했음

역전할맥 새우대가리튀김 너무좋아~~~
가을쯤 되면 대하먹으러 가야지 큐큐

이 날은 즘미들과 포항 정기 하계모임
날씨 푹푹 찌는데 즈미언니가 우리집까지 데리러와주심
ㅎ_ㅎ

타자마자 언니 짐가방 그득그득 무릎에 올려놓는 신세 ㅜ

올해 초?겨울에 보고
거의 또 반년만에 보는거라 근황 얘기하면서
경주로 넘어가서 언우 일터에 차 대놓고
언우 차로 인짱 픽업하러 경주역 출발

인짱 픽업하고 원래 포항 넘어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넷 다 아사하기 직전이라 경주에서 밀면먹고
출발하기로
여기 김치만두 맵고 존맛이었따

밀면은 쏘쏘
근데 어딜가든 경남쪽은 밀면
거기서 거기로 맛있는듯

오늘 내 얼음을 책임질 텀블러 고이 모셔놓기

생각보다 일찍 포항 도착해서
카페 들러서 수다좀 떨고

우리의 몇 안되는 멀쩡한 사진..

사진찍자고 하니까 트레이 바닥에 버억 놓고
찍어뿜;;;

운전자 빼고 셋 다 아빠다리하고 가는중
마트 고고

우리 먼저 내리고 언우 혼자 주차하는데
불안해서 지켜보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플때 장보면 안된댔는데
너무 배고픈 상태로 장을 봐버렸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가져온 지에스 커피빈 디카페인 마시고
애들 다 반해서 울산에서 포항까지 가는동안
gs 매장만 5번 넘게 들린듯
근데 하나같이 없어;;;
ㅋㅋㅋㅋㅋㅋ

펜션 도착했는데 방 문 열자마자
고기냄새+바닥 기름기때문에
단체 빡침
뭔가 묘하게 다 별로였던 펜션..

벌레는 딱히 없어서 좋긴 했는데
물놀이 할것도 아니고
그냥 다음부터는 펜션은 안가고싶타..
(먹고 난 뒷정리랑 꽤 이른 퇴실시간
맞추고 하는게 이제 넘 지침)

날씨 좀 선선했으면 불멍도 하고 했을텐데
너무 더워서 패스

인원수에 맞게 수건 준비되어있지도 않아서
(-.-)
무인 프론트 가서 가져오는중



모임때마다 즈미언니가 강력하게 어필하는 복+쏘
존맛이긴해 ㅜ 비싸서그렇지..ㅎ

언니가 더 강력하게 어필한
이마트 감바스
(3팩 사려고 하는거 말려서 2팩 삼)
꽤 맛있었음
빵이 없어서 아쉽 ㅜㅜ

이번엔 부찌 밀키트 사온걸로 먹었는데
배 터질 것 같은 상황에도
들어가긴 들어가더라 ㅋㅋㅋㅋ

인짱인가 언니가 이거 사자고하길래
극혐 표정 지었는데
한입 먹고나서 저거 내 앞으로 가져와서
내가 다 먹음 ㅎ_ㅎ

지금봐도 너무 웃기넼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인짱이랑 나는
굉장히 고통받은 상태였다...

경주 넘어가는길에 들러서 감자탕으로 해장하기
(뭔가 이제 전통이 된 것 같은)
뭔가 입맛도 없어서 뼈 하나 뜯는둥마는둥 함

애들이랑 경주 카페에 있던중에 데리러온 버터짱이랑
울산 넘어와서 데이트
송정동이 제일 편하다 ㅜ.ㅜ


오랜만에 사진 찍기
(˶• ▿ •˶)
빨리 날이 시원해져서 여기저기 좀 다니고
산책도 자주 하고싶다 ㅜㅜ


엄마랑 차타고 가다가 명랑핫도그 들러서
하나씩 길빵하면서 가는중
얼마후.. 이직에 성공한 나!


세모생일 덕분에 알게된 송정동 케이크맛집
커피도 맛있고 케이크 여태 4개정도 먹어봤는데
다 맛있음...
시트 촉촉한거 너무 좋아 ㅜ
한판 사서 퍼먹고싶다
(나는 못하겠지만 버터짱은 할 수 있음)

집앞 gs에서 항상 버터짱이랑 커피빈 디카페인 사는데
하루는 우리 들어가자마자 아주머니께서
아이고 디카페인이 다 떨어져뿟다 하시면서
얼굴보자마자 안타까워하셔서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테토녀

새로운 하트

버터짱이 우리동네 놀러와서
진짜 거의 10년만에 갈매기먹짱? 왔음
맞은편에 거의 이혼숙려부부찍고있어서
흥미롭게 관람하면서 먹고

너무 더운데 얼음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옆 편의점에서 얼음컵 하나 사와서
얼음쏘주

버터짱이랑 송정동 브런치 맛집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맛있어 ㅜㅜ
특히 라구 파스타 너무 먹고싶었는데
싹싹김치했똬ˁˈᵕˈˀ ༝ ࣪ ♡

린짱이 추천해준 달동 근처 쌈밥 맛집
긴가민가하고 갔지만
울산 맛집에대한 수련을 꽤나 했던지
맛있었다 ㅋㅋㅋㅋ 버터짱이랑 둘다 만족

특히 이 양념고갈비가 미친 맛도리였던 것.



버터짱이랑 성남 이자카야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별로...
언키모 김밥도 무슨 참치마요맛나는...
(실망x1000)


울산오니까 여차하면 불러내려고 하는
동네 친구들이 있어서 좋다
(무슨 마을같음)
대신 다짜고짜 전화와서 지금 놀자고 하는 딩초재질로..

퇴근하고 데리러오신 버터짱이랑
동구 근처 뭐먹지 하다가
일산지쪽 뒷고기집 즉흥으로 갔는데
너무맛있었던거야..
근데 버터짱 건강검진하느라 물 못마셨어서
갈증때문에 몇리터 마신다고 밥을 거의 못먹음
ㅋㅋㅋㅋㅋㅋ
(식당 와서도 혼자 물통 하나 다비우심 ㅜ)


당스파이크 방지용 일산지 걷기
사람 진짜 없더라..
고인돌가족같은 목재로 만든 헬스장 있었음
ㅋㅋㅋㅋㅋ


시경의 성시경

주말이되어 예매해둔 귀칼 무한성편 보러 진장 CGV
사람 없는편이라 여기로 했는데
미어터짐 ㅡㅡ
오랜만에 팝콘 먹었댱

후기 :
만화책 완독했을때도 최애 아카자였어서
눈물 광광 흘리면서 봄 ㅜ
내가 진짜 좋아했던 서사가 극장판으로 나와서
너무 행복했던...

버터짱이 예약해놨던 동경맨션!!
저번에 완전 기대한채로 모르고 예약없이 왔다가
입구컷 당하고 두번쨓


센이랑 하이보루 주문(1인1주류 필수라그래서)
근데 주류 종류가 딱히 없었다
메뉴판에 센 [청하보다 맛있음]되어있는데
청하가 더 맛있는데욥..


약간 미니코스요리?같은건데
직원분이 서빙해주시면서 다 설명해주신다
치즈 뿌려져있는거 먼저 먹으라고 하셨는데
그거 먼저 안먹어서 지적당함 ㅜㅋㅋㅋ
맛은 그럭저럭인것도 있고 맛있는것도 있었다
좀 색달랐던 느낌

요리로 스키야끼나오고
(개인적으로 스키야끼 그닥 안조아함)

명란솥밥? 이것도 쏘쏘
중간에 숙성회도 나왔는데 사진이 없네
아무튼
한번 가보기 좋은느낌


네컷 빔
~~~~~
( ๑ ᴖ ᴈ ᴖ)ᴖ ᴑ ᴖ๑)
더운데 더워하면서 잘 돌아다니기
ㅋㅋㅋㅋㅋㅋ


팀장님이랑 관내외근으로 현장 보다가
5분달려서 도착하니 바다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곳은..
바다마을이구나...

외근까지 나갔다와서 진짜 배고프고 힘들었는데
도시락 야무지게 싸들고
부산에서 울산온 시경총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주먹밥에 참치양념쌈장에 삶은양배추+두부
버섯요리(크리스마스에 해줬었는데 이것도 맛있었다)
암튼진짜

맛있는바람에 내가 다 먹어서
버터짱은 나중에 배고팠다는 후일담
ㅎㅇㅎ

동네 롯리 털기
신메뉴 그 뭐냐 오징어들어간 버거
맛있던데!?
재구매의사 있음.있음!

우리의 케이크방앗간 고로치..
이것도 첨먹어보는 케이크였는데
역시나 맛있더라..

초,중학교 급식시절
많이 먹었던 성남동 유가네
여기가 제일 그 때 그맛남
이제 아침저녁으로 조금씩 선선해지는게 느껴진다
(그래도 낮에는 폭염임)

김동률의 계절이 오고있다
